[해남=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전남 해남군이 오는 28일부터 농어촌버스 기본 요금을 100원 인상한다.
해남군은 전남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의 시내 및 농어촌버스 운임 인상 조정 의결에 따라 기본요금(10km기준)을 일반인은 1200원에서 1300원, 중고생은 950원에서 1000원, 초등학생은 600원에서 650원으로 각각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현행 기본요금만 내는 10km이내 구간은 인상된 요금이 적용되며, 10km이상 구간은 기존 요금이 적용된다.
예를 들면 송지면 구간의 경우 해남~산정, 갈두 노선 중 10km이내 까지는 1200원에서 1300원으로 100원이 인상되고, 새마을은 기존 1300원, 갈두는 기존 4950원을 적용받아 변동이 없다.
ilyo66@ilyo.co.kr
10km이내 구간 1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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