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31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커피공방 앞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4160그릇의 카레 컵밥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지난 2년여 동안 세월호를 잊지 않고 거리로 나와 진상규명에 힘쓴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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