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사업을 펼치고 있는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와 건강관리를 위해 2월28일까지 안전 확인을 실시한다.
한파 발생을 막기 위해 낙상예방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한파특보 발령 시 총 878명을 대상으로 중점방문하고 전화모니터링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계획이다.
특히 심혈관계질환, 거동불편 등 겨울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에 대해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안전여부를 확인한다.
센터 관계자는“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n13031303@ilyodsc.com
낙상예방교육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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