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 동구 선화여자중학교(교장 남동현)는 1월 4일~5일 이틀간 학년별 신청자 38명과 교사 5명이 참가하는 ‘문화감성 캠프’를 갖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자존감 증진을 통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다.
캠프는 포항공대와 이명박 전 대통령 생가 방문 등 우수대학․지역명소 탐방 활동과 함께 자존감 증진을 위한 특강 및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된다.
남동현 교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매사에 자신감 넘치고 의욕이 충만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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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인재 육성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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