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용인시는 도로명주소 이용을 높이기 위해 전입신고를 할 경우 도로명주소를 휴대전화 문자나 이메일로 안내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전입신고서에 휴대전화와 이메일주소를 남기면 1시간 내에 전입 환영인사와 함께 도로명주소를 전송해 준다.
또 금융·보험·카드회사 등에 등록된 본인의 주소를 한 번의 신청으로 모두 변경할 수 있는 도로명주소 변경 사이트정보(ww.ktmoving.com)도 함께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입세대에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ilyo22@ilyo.co.kr
용인시, 도로명주소 활용률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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