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N ‘골든탬버린’ 캡쳐
19일 방송된 tvN ‘골든탬버린’에서 심형탁은 도깨비의 공유, 조권은 저승사자, 최유정은 김고은으로 변장했다.
심형탁은 칼까지 완벽하게 꽂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거기다 ‘죽어도 못 보내’ 노래를 부르며 죽는 연기까지 해냈다.
깊은 여운이 남는 무대에 판정단은 91점을 받았고 제아, 전소미, 한혜리, 김소희는 깜짝 놀랐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tvN ‘골든탬버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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