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근무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에 들어갔다.
이번 감찰은 명절을 전후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이뤄진다.
중점 감찰대상은 ▲근무자세∙시간 준수 ▲민원처리 지연∙방치행위 ▲선물 주고받는 행위 ▲금품수수∙행동강령 위반 ▲시설물∙환경정비 상태 ▲시설물 휴장안내문∙현수막 상태 등이다.
공단은 비위 적발 시 경미한 사안은 현장계도 후 즉각 시정 조치하고 중대사유 적발 시에는 관련자와 감독자를 연대해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
허성목 감사실장은 “명절 연휴 기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근무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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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불편 최소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키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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