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회장은 중앙·지역 체육계에 탄탄한 인맥을 갖춰 위축된 지역 체육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도 체육회는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17년간 동안 전남체육회에서 이사로 활동했으며 대한체육회 통합추진위원, 광주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 개편된 대한체육회 집행부를 이끌어갈 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
한편 전남도는 사의를 표명한 한상원(동아에스텍 대표이사 ·전남레슬링협회장), 김영구(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회장), 정종오(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 회장) 부회장을 고문으로 추가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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