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여성연구소(소장 이명신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6일 오후 4시 사회과학관 글로벌룸에서 미술저널리스트 신세미 전 <문화일보> 문화부장을 초청해 ‘뉴스로 읽는 현대 미술, 그리고 여성ㆍ미술’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고밝혔다.
이번 초청강연회에서 신세미 씨는 문화부 기자로서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화제의 미술 뉴스와 더불어 우리의 일상 속 현대 미술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 유명 작가 작품의 진위 논란, 여성 미술가의 활동 등 생생한 현장과 다양한 일화를 중심으로 미술 세계로의 친근한 시선을 일깨운다.
신세미 씨는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조선일보>, <문화일보>에서 35여년 기자 생활 중 주로 문화 분야를 취재했다. 퇴직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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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읽는 현대 미술, 그리고 여성ㆍ미술’ 주제로 초청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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