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6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501회는 남인수 명곡선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전 출연자가 무대에 올라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부른다.
이어 진해성이 ‘추억의 소야곡’을, 김광남이 ‘고향의 그림자’를, 서주경이 ‘무너진 사랑탑’을 열창한다.
마지막 무대는 진송남이 ‘방초는 푸르건만’으로 장식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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