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광주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생명을 나누는 작은 실천,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등록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동절기를 맞아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시는 공공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청 주변 공공기관 10곳에 협조를 요청하고 행사 홍보를 하고 있다.
헌혈참여 희망자는 헌혈 전 음주, 약물복용, 침시술 등을 금지해야 하고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한다.
한편, 헌혈은 언제든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문의해 가까운 ‘헌혈의 집(헌혈카페)’을 확인, 방문하면 된다.
ilyo66@ilyo.co.kr
9~10일 시청 1층 시민숲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