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14일 고금면과 신지면을 시작으로 민선 6기 군정방침인 소통·화합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2017 군민행복, 정책토크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군민행복, 정책토크’ 투어는 지역민의 곁으로 찾아가 의견을 듣고 이를 군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우철 군수가 직접 지역민들에게 군정 현안사항을 보고 하는 자리를 마련해 군민들이 군정을 더욱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
신 군수는 앞으로 ▲20일 완도읍 ▲22일 노화읍, 보길면 ▲23일 금일읍, 금당면 ▲28일 군외면 ▲3월 9일 청산면, 소안면 ▲3월 14일 약산면, 생일면을 방문해 ‘군민행복, 정책토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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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군수 고금·신지면 군정 현안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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