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북구보건소는 ‘저염 메뉴개선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과 단체급식소이며, 저염요리강좌와 메뉴개선 컨설팅이 함께 진행돼 평소 건강음식점에 관심 많은 영업자들에게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경대학교 남영숙 교수와 함께 진행될 저염요리강좌를 비롯해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은 저염조리법, 저염메뉴 개선 및 뉴 트렌드 메뉴개발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진다. 경영 컨설팅도 함께 진행돼 외식업소 전반의 경영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접수방법은 북구보건소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 및 재료비는 없다.
문의 사항은 북구보건소 위생과 식품위생팀으로 하면 된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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