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광주시는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20일 오후 시청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헌혈추진협의회에는 광주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광주시교육청, 육군 31보병사단, 광주지방경찰청, 조선대학교병원, 광남일보,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광주·전남지부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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