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조현중 기자 =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진형)은 순천시 전남테크노파크에 전남동부사무소를 열고 지난달 28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남 동부지역의 6만여 중소기업과 5만4천여 소상공인에게 밀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된다.
전남동부사무소는 사무소가 위치한 순천을 포함해 여수,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등 7개 시․군의 중소기업 행정서비스를 담당한다.
김진형 광주·전남중기청장은 “전남동부사무소 신설로 지역 중소기업계의 숙원이었던 만큼 밀착지원과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전남동부사무소가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소식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 말 개최될 예정이다.
ilyo66@ilyo.co.kr
지난달 28일부터 업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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