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오는 10월 비즈니스와 첨단기술 및 민관협력 박람회로 치러질 2017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 사전예매가 20일부터 개시된다.
13일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사무국에 따르면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20개 나라 380개 기관단체와 기업 참여, 각종 전시 콘텐츠의 체험행사에 45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특히 박람회 성공의 원동력인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한 입장권을 20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사전 예매 입장권은 현장 구매보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일반인권 5천 원, 청소년권 2500원 어린이권 1500원, 가족권 1만 2000원이다.
이 가운데 가족권(4인)은 사전예매용으로만 판매한다.
박람회사무국 관계자는 “입장권은 박람회 사무국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4월부터는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개설해 관람객들의 구매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10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11일간 나주 산포면 소재 전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다.
ilyo66@ilyo.co.kr
현장 구매보다 50% 할인···가족권은 사전예매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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