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택 전북은행장(오른쪽)이 15일 전북 전주 본점에서 TBN전주교통방송과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한 후 김상규 TBN 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제공> ilyo66@ilyo.co.kr
[전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5일 본점 9층 회의실에서 TBN전주교통방송과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 김병용 부행장, 노시형 사회공헌부장, TBN전주교통방송 김상규 본부장, 김우진 편성제작국장, 박대원 PD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과 방송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책임수행과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지역경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관련 연중 캠페인 방송△금융상식 및 금융사기 예방 등 공익 정보를 담은 방송 등을 도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경제위기의 터널을 지나 눈부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전북경제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발전해 나가는 상생의 경영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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