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가 ‘기능인력양성 맞춤훈련’실시로 실업난 극복에 나선다.
시는 미취업청년과 실업자를 대상으로 실무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훈련 사업을 4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맞춤훈련은 김해시에 주소를 둔 만15세 이상 45세 이하 청·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훈련생을 선발해 3~4개월 간 훈련을 실시 후 기업체에 취업을 연계한다.
올해 사업은 전산회계 경리사무 직종을 대상으로 총73명의 훈련을 실시하며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훈련생은 오는 3월 말까지 훈련기관별로 모집하고 훈련생에게는 최대 월116,000원의 훈련수당을 지원한다. 단, 타 직업훈련에 참여중이거나 최근 2년 이내 김해시 맞춤훈련 참여자는 제외된다.
김해시로부터 승인받은 직업훈련기관은 가야평생교육원, 김해직업전문학교, 뉴장유직업전문학교, 현대직업전문학교 등 4개 기관이다.
김해시는 향후 다양한 훈련 직종을 발굴해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ilyo33@ilyo.co.kr
김해시에 주소 둔 만15세 이상 45세 이하 청·장년 구직자 대상, 3~4개월 훈련 후 기업체와 취업 연계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