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는 지역과 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한 살기좋은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BNK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과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20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BNK경남은행에서 ‘가야왕도 김해사랑통장’ 개설을 로 김해시 전입시민에게 특별우대금리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신청대상은 내달부터 2년간 김해시에 전입신고를 완료한 시민으로, 신청방법은 우리 시에 전입신고 후 전입신고 확인서류를 구비하여 가까운 경남은행 김해 전 지점에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다.
주요 지원내용은 정기적금은 기본금리에 우대금리 0.5%, 정기예금은 기본 금리에 우대금리 0.3%를 추가로 지원해주는 것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김해시와 경남은행 간 금융지원 등에 관한 협약을 통해 김해시가 ‘가야건국2천년 세계도시 김해’로 나가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며, 모든 시민들이 세계일류도시에 살고 있다는 자긍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꼬 말했다.
ilyo33@ilyo.co.kr
BNK경남은행에서 ‘가야왕도 김해사랑통장’ 개설 통해 지원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