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경기도 최고의 심폐소생술 왕을 뽑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11일 오전 9시부터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렸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생명존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날 경연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성인 등 일반인 5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심폐소생술을 배워보기,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퀴즈대회, 119구급대원 체험 등 체험대회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 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생활안전강의 경연, 119구급대원 심폐소생술 및 외상처지 경연,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등 경연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이밖에 을지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응원단과 서정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펼치는 공연과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퍼포먼스, 구급차 및 운영장비·사진 전시 설명회 등이 함께해 참가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ilyo22@ilyo.co.kr
초중고생과 대학생, 성인 등 일반인 5천여 명 참가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5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