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고 모르텐슨의 외동아들 헨리(15)는 <반지의 제왕> 마니아로서 촬영지인 뉴질랜드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결국 피터 잭슨의 특별 허가로 여러 곳에서 엑스트라로 등장할 수 있었으니… 바로 극악무도한 오크족으로 한 번, 그리고 곤도르 전사와 로한의 전사로 각각 한 차례씩 등장했다.
또한 원작자 J.R.R. 톨킨의 증손자인 로이드(34)는 촬영장을 방문했다가 즉석에서 곤도르 왕국의 순찰자 역할로 낙점되는 행운을 거머쥐기도 했다.
[영]
-
점점 늘어나는 할리우드 ‘생얼 당당’ 스타들
온라인 기사 ( 2026.03.03 16:46:54 )
-
치매 투병 브루스 윌리스 재산 놓고 전쟁 터지나
온라인 기사 ( 2025.09.30 16:31:12 )
-
연봉 아닌 광고로만 ‘1억 달러’ 오타니 수입의 비밀
온라인 기사 ( 2026.01.17 14:3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