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광주김치박물관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전통음식을 만드는 현장과 역사문화유적을 찾아가는 김치박물관 음식문화탐방을 4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탐방은 29일 목포지역 문화탐방으로, 농업박물관과 생활도자박물관, 종합수산시장을 둘러보고 전통한과 만들기를 체험한다.
이어 6월10일에는 화순 수만리들국화마을, 운주사 답사와 한방두부 만들기 체험을 하고 6월24일에는 영광 농촌교육농장을 찾아 오디쨈 만들기 체험을 하고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불갑사 등을 탐방한다.
마지막으로 10월21일에는 전북 순창장류체험관을 둘러보고 고추장과 다양한 음식 체험하게 된다.
4월 목포지역 탐방 참여 희망자는 오는 25일부터 광주시 홈페이지 소통․참여>온라인예약신청>통합예약신청란에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보호자동반 어린이와 청소년 40명이다. 선착순 마감하며 참가비는 개인별 1만5천원이다.
ilyo66@ilyo.co.kr
10월까지 목포지역 등 문화탐방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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