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천경자(1924∼2015) 화백의 작품인지를 놓고 논란이 계속되는 '미인도'가 26년 만에 일반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8일 언론 공개를 시작으로 19일부터 과천관에서 열리는 '소장품전: 균열'을 통해 미인도를 일반 공개한다.
2017.04.18 촬영/편집:임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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