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엄마들의 애로사항 중 하나는 매 끼니마다 타는 분유지만 아기가 먹기에 적당한 온도를 맞추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일본의 유아전문업체 아카짱혼포에서는 젖병에 타놓은 분유가 아기에게 먹이기 좋은 온도인지 아닌지를 10초 만에 알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띠 모양으로 이루어진 이 제품을 젖병 중앙에 오도록 밀착시켜 감은 뒤 약 5∼10초만 기다리면 아기에게 먹여도 좋은 온도인지 아닌지 결과가 나온다. OK라는 신호가 나올 때가 가장 적당한 온도. 값은 2백엔(약 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