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올해 1분기 건축인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대비 4%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올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 보다 4.1% 감소한 3875만5000㎡라고 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713만5000㎡(△1117㎡, 6.1%↓),지방이 2162만㎡(△537㎡, 2.4%↓)로 수도권의 인허가 면적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용이 1601만5000㎡, 상업용 1059만2000㎡, 공업용 355만5000㎡로 각각 12.1%, 3.5%, 7.5% 감소했으며 문교사회용 204만6000㎡로 1.2% 증가했다.
착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879만3000㎡로 집계됐다. 주거용이 1129만5000㎡, 공업용 380만5000㎡, 문교사회용이 194만3000㎡로 각각 0.7%, 17.5%, 39.2% 증가했으며 상업용은 798만8000㎡로 1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한 3251만㎡로 나타났다. 자세한 세부자료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http://www.eais.go.kr) 및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in13031303@ilyodsc.com
착공 1.3% 증가, 준공 21.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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