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일요신문] 강성태 기자=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강종열)는 울산항 하역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울산항 안전관리자협의회’와 공동으로 5월 18~19일 이틀간 여수・광양항 벤치마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울산항 안전관리자협의회’ 소속 하역사 및 항운노동조합 안전관리자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울산항 내 인적요인(Human Error)에 의한 하역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울산항과 취급화물, 규모 등이 비슷한 여수・광양항의 안전관리 프로세스 및 하역근로환경을 조사・비교하고,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 고도화를 도모했다.
UPA 이형락 항만운영안전팀장은 “하역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항만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과제”라며, “올해의 경우 인적요인에 의한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ilyo33@ilyo.co.kr
울산항만공사-울산항 안전관리자협의회, 여수·광양항 벤치마킹 실시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