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건강검진 전문기관인 KMI 한국의학연구소와의 제휴로 ‘BNK 어울림 듀얼패키지’ 가입자 10명을 추첨해 ‘KMI 종합건강검진권’을 7일 제공했다.
‘BNK 어울림 듀얼패키지’는 정기예금과 적금으로 이루어진 패키지 상품으로 보유한 기간과 주거래 실적 등에 따라 추가 우대이율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부산은행을 5년 이상 장기 거래한 고객 중 ‘BNK 어울림 듀얼패키지’ 상품을 모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 2회 추첨해 20명에게 종합건강검진권을 제공한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노준섭 부장은 “여러 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부산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ilyo33@ilyo.co.kr
BNK어울림 듀얼 패키지(예금, 적금 패키지 상품) 가입 고객 10명 추첨 , KMI 종합건강검진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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