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신세계 센텀시티는 ‘프로젝트 프로덕트’ 팝업스토어<사진>를 열어 수요 선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프로젝트 프로덕트는 컨템포러리 ‘EYE WEAR’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시작, 각 분야의 패션, 아이콘, 뮤즈, 아티스트와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패셔너블한 모던 선글라스를 선보여 인기다.
가격은 19만5천원 에서 27만5천원까지 다양하며, 오는 20일까지 백화점 2층에서 만날 수 있다.
ilyo33@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