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한 ‘랄프 로렌’ 매장에서는 24시간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고객들이 폐점 후에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바로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첨단 기능 덕분이다.
쇼윈도에 장착된 약 170㎝ 높이의 터치스크린에는 고객이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의 리스트가 나타난다. 결제는 쇼윈도에 부착되어 있는 스캐너를 통해 신용카드로 한다. 또한 다음날 직접 매장으로 찾으러 올 것인지 택배로 주문할 것인지도 선택할 수 있어 더없이 편리하다. 현재 US오픈 테니스 대회에 맞춰 테니스 의류에 한해 시범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