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알바노조가 26일 오전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 앞에서 최근 이언주 의원의 '공동체 의식'과 관련한 발언에 대해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25일 "알바하다 월급 떼였는데 고발하지 않았다. 이런 공동체 의식이 필요하다" 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