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에 새로운 관광명소가 생겼다.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면 음악이 흐르는 신기한 도로인데 이 도로의 아이디어를 개발한 ‘시노다코교’사가 이곳에 시험 삼아 깔아놓은 것이다. 아이디어의 핵심은 아스팔트에 난 홈이다. 차량이 통과할 때 타이어와 홈이 접촉해서 나는 소리가 차 안에서 들으면 마치 음악소리 같다고 한다. 이때 홈의 간격이 좁으면 높은 음이 넓으면 낮은 음이 난다.
★관련사이트: http://www.shibetsu.net/melody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