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조현중 기자 = 광주 남구는 오는 7일부터 종합청사 내 에스컬레이터 설치에 따른 공사로 구청 1층에 마련된 종합민원실을 8층으로 임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는 수도권 유통법인의 청사 입주가 추진되면서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데에 따른 조치다.
8층에 대회의실 자리에 마련된 임시 종합민원실은 이날부터 10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종합민원실은 11월께부터는 남구종합청사 바로 옆에 건설 중인 별관동 2층으로 이전하게 된다.
남구종합청사 별관동은 1층에는 민원인을 위한 주차장이 조성되며, 2층과 3층에는 각각 종합민원실과 직장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청사 내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대수선 공사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종합민원실을 임시 이전하게 됐다”며 고 밝혔다.
ilyo66@ilyo.co.kr
10월말까지...11월 종합청사 옆 별관동 2층에 새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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