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국토교통부에 따르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전국의 아파트에 총 10만223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39.4%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4만3184세대, 지방이 5만9054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만597세대, 60~85㎡ 6만4282세대, 85㎡초과 7359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2.8%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는 민간이 8만1115세대, 공공이 2만1123세대가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충청권은 9월 대전819·세종1164·충북280·충남892, 10월 세종2524·충남2510, 11월 대전873·세종670·충북2768·충남2658 가구 등 총 1만5230가구가 각각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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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1만5230 가구 아파트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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