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일요신문] 박칠석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오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조례지하차도 구간 중 조례사거리에서 뉴코아방향 500m구간을 부분 통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잦은 침수로 시민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재해사전예방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수관 보강공사를 실시하는데 따른 조치다.
조례지하차도 일원 우수관 매설 작업은 출·퇴근 혼잡시간을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업을 하며, 1차로씩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조례지하차도는 교통량이 많아 교통통제 시 통행에 큰 불편이 초래될 수 있는 만큼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교통 부분통제에 따른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ilyo66@ilyo.co.kr
9월12까지, 우수관 보강공사로 1차로씩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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