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인 9~11월에 예방접종 하는 것 좋아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계절이 변하는 환절기에는 독감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백신이 없는 감기 바이러스와 달리 독감은 백신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므로 미리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만성폐질환자 및 만성심장질환자, 65세 이상의 노인, 영유아, 임산부,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돌보는 자는 접종할 것을 권장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건강검진센터(원장 김순관)는 지난 4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평일뿐만 아니라 매주 토요일과 매달 셋째 주 일요일에도 접종이 가능하다.
김순관 원장은 “독감 예방접종은 접종 후 면역력이 생기기까지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독감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인 9~11월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건강검진센터(원장 김순관)는 지난 4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평일뿐만 아니라 매주 토요일과 매달 셋째 주 일요일에도 접종이 가능하다.
김순관 원장은 “독감 예방접종은 접종 후 면역력이 생기기까지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독감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인 9~11월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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