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에 설치된 자전거 거치대에서 자전거 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총 28대의 자전거(시가 1200만원 상당)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훔친 자전거 15대를 압수하는 한편 자전거 주인을 상대로 피해 내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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