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우수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인증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공장 등록 업체 중 ISO(국제규격), 이노비즈(기술혁신), 메인비즈(경영혁신), 싱글PPM품질혁신(불량률제로), KOSHA18001(안전보건), 벤처기업 등 6개 부문에 대해 2017년 기술인증을 취득한 업체이다.
기술인증 수수료 및 평가료 기업부담금의 70%까지 지원한다.
기술 인증을 획득하면 금융지원 우대와 각종 정부 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지원사업을 실시, 현재까지 23개 업체에게 기술인증수수료를 지원했다.
접수기간은 11월 3일까지다. 군청 지역개발과 투자유치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미연 군 투자유치팀장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만큼 기술지원 사업을 확대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lyo66@ilyo.co.kr
내달 13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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