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즐겁게 학교생활 하는 모습을 학부모가 참관하는 ‘학교 여는 날’ 연다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다행복한 용당초등학교(교장 남현모)는 18일 ‘학교 여는 날’을 개최하며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의 학교 생활모습을 공개한다.
기존 공개 수업과는 달리 아이들의 학습과 친구들과의 생활 등 학교에서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며 학교생활과 교과과정을 보여준다.
용당초는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과 SMS 등을 통해 행사 참여를 요청했고, 다른 학교의 교사들에게도 공문을 통해 참관을 안내했다.
행사는 오전 8시40분 ‘행복한 아침맞이’로 시작한다. 오전9시부터 1시간20분동안 각 교실에서 기초·기본 교과 중심학습을, 오전 10시20분부터 30분동안 햇살맞이 중간놀이 활동을 각각 실시한다.
이어 오전 10시50분부터 1시간30분동안 1∼2학년 학생들은 종이접기 및 모두북 동아리활동을, 3∼6학년 학생들은 문화예술 동아리활동을 각각 한다.
또 오후 1시10분부터 40분동안 2학년 1반 교실에서 수업탐구의 날 공개수업을 진행한다. 학부모들은 이날 모든 행사를 학생들의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참관할 수 있다.
남현모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가족들이 함께하는 학교 문화 혁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당초는 지난 2016년 3월 ‘부산다행복학교’로 지정되어 교육가족들이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ilyo33@ilyo.co.kr
기존 공개 수업과는 달리 아이들의 학습과 친구들과의 생활 등 학교에서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며 학교생활과 교과과정을 보여준다.
용당초는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과 SMS 등을 통해 행사 참여를 요청했고, 다른 학교의 교사들에게도 공문을 통해 참관을 안내했다.
행사는 오전 8시40분 ‘행복한 아침맞이’로 시작한다. 오전9시부터 1시간20분동안 각 교실에서 기초·기본 교과 중심학습을, 오전 10시20분부터 30분동안 햇살맞이 중간놀이 활동을 각각 실시한다.
이어 오전 10시50분부터 1시간30분동안 1∼2학년 학생들은 종이접기 및 모두북 동아리활동을, 3∼6학년 학생들은 문화예술 동아리활동을 각각 한다.
또 오후 1시10분부터 40분동안 2학년 1반 교실에서 수업탐구의 날 공개수업을 진행한다. 학부모들은 이날 모든 행사를 학생들의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참관할 수 있다.
남현모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가족들이 함께하는 학교 문화 혁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당초는 지난 2016년 3월 ‘부산다행복학교’로 지정되어 교육가족들이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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