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서울시가 노선이 조정되면서 폐역사가 된 신설동 유령역,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경희궁 방공호 등 지하공간 3곳을 새 단장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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