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주), 신청 출자회사 3개사 전원 사업 선정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과기부’)의 ‘KOITA 투자연계형 기업성장 R&D 지원사업’에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주)(이하‘부산연합기술지주’)의 출자회사 3개사가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기부가 지역 초기 창업자와 중소‧중견기업의 검증된 사업모델‧기술을 대상으로 기술기반 창업기업을 설립해 창업기업 운영비, 우수기술 발굴비용, 비즈니스 모델 개발 비용 등 미래성장 동력 확보 및 신사업 발굴, 자금조달 문제 해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부산연합기술지주는 작년에 이어 올해 3월에 출자기관으로 선정돼 부산지역 기업(창업팀)에 대해 자체적 선별 및 투자(확약) 후 전문기관에 추천하여 과기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R&D자금을 매칭하고, 부산연합기술지주는 투자한 기업에 대해 집중 성장지원을 견인하게 된다.
특히나 이번 6차 KOITA 투자연계형 기업성장 R&D지원사업에는 부산연합기술지주회사 3개사가 신청해, 3개사 전원 선정되면서 출자기관의 투자금과 함께 정부 R&D자금을 연간 최대 3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성과로 선정기업 3개사는 총 6.8억원의 R&D자금을 확보하게 돼 혁신기술과 기술기반 스타트업 기업의 초석 마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현재 기준 부산연합기술지주는 11개 기업, 27.3억원의 R&D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자사의 출자회사 R&D성장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책을 검토할 예정다.
김병기 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인해 지역의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및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더욱더 참신한 기술아이템을 선별하여 창업자금 부족으로 인한 창업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기술창업 및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이번 사업은 과기부가 지역 초기 창업자와 중소‧중견기업의 검증된 사업모델‧기술을 대상으로 기술기반 창업기업을 설립해 창업기업 운영비, 우수기술 발굴비용, 비즈니스 모델 개발 비용 등 미래성장 동력 확보 및 신사업 발굴, 자금조달 문제 해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부산연합기술지주는 작년에 이어 올해 3월에 출자기관으로 선정돼 부산지역 기업(창업팀)에 대해 자체적 선별 및 투자(확약) 후 전문기관에 추천하여 과기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R&D자금을 매칭하고, 부산연합기술지주는 투자한 기업에 대해 집중 성장지원을 견인하게 된다.
특히나 이번 6차 KOITA 투자연계형 기업성장 R&D지원사업에는 부산연합기술지주회사 3개사가 신청해, 3개사 전원 선정되면서 출자기관의 투자금과 함께 정부 R&D자금을 연간 최대 3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성과로 선정기업 3개사는 총 6.8억원의 R&D자금을 확보하게 돼 혁신기술과 기술기반 스타트업 기업의 초석 마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현재 기준 부산연합기술지주는 11개 기업, 27.3억원의 R&D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자사의 출자회사 R&D성장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책을 검토할 예정다.
김병기 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인해 지역의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및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더욱더 참신한 기술아이템을 선별하여 창업자금 부족으로 인한 창업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기술창업 및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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