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27일까지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인 신동․둔곡지구 분양신청을 마감 결과 36필지 중 35필지에 222개사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둔곡지구의 산업시설용지(36필지 27만3000㎡)에 대해 가장 많은 면적을 신청한 기업은 6만4,393㎡(1만9500여평)이며, 기업들이 선호하는 필지의 최고 경쟁률은 17:1이었다.
대전시 관계자는“내년 2차 분양(36필지 27만3000㎡)도 기업유치 성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ilyo08@ilyo.co.kr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