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5일 오전 4시39분께 대구 달서구의 한 상품권 매장의 유리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상품권 등 101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화면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달서구의 한 노상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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