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당 개관식과 국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 진행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 수영구 망미초등학교(교장 문정남)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전한 축제문화를 만들기 위해 6일부터 5일 동안 학생과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등 마을공동체가 함께하는 ‘망미 문화예술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 첫째 날 6일에는 좌수영의 역사적 의의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수영 지신밟기’와 ‘교방춤’ 발표회를 개최했다. 또한, 예산 32억2,300여만원을 들여 완공한 다목적 강당 ‘꿈마당’ 개관식을가졌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마을공동체 – 찾아가는 미술관’ 행사를 청년 작가들 작품 전시와 명화 체험, 캐리커쳐 무료 제작 등으로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1∼3학년 학생들이, 셋째 날에는 4∼6학년 학생들이 각각 학예발표회를 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오후 7시 ‘아빠와 함께 심폐소생술’ 학부모 연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학교 중앙현관과 1층 복도에서 학생들의 방과후 활동 결과물도 전시한다.
이 축제는 학생들이 국화를 주제로 쓴 시와 그린 그림을 교내에 전시하는 ‘국화 전시회 및 시화전’과 함께 열린다.
문정남 교장은 “이번 축제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마을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행사 첫째 날 6일에는 좌수영의 역사적 의의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수영 지신밟기’와 ‘교방춤’ 발표회를 개최했다. 또한, 예산 32억2,300여만원을 들여 완공한 다목적 강당 ‘꿈마당’ 개관식을가졌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마을공동체 – 찾아가는 미술관’ 행사를 청년 작가들 작품 전시와 명화 체험, 캐리커쳐 무료 제작 등으로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1∼3학년 학생들이, 셋째 날에는 4∼6학년 학생들이 각각 학예발표회를 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오후 7시 ‘아빠와 함께 심폐소생술’ 학부모 연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학교 중앙현관과 1층 복도에서 학생들의 방과후 활동 결과물도 전시한다.
이 축제는 학생들이 국화를 주제로 쓴 시와 그린 그림을 교내에 전시하는 ‘국화 전시회 및 시화전’과 함께 열린다.
문정남 교장은 “이번 축제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마을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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