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이경재 기자 = 전남도는 감사관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을 개방형 직위로 채용하기 위해 다음달 8일부터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감사관은 감사종합 기획․조정, 산하기관 및 시군 감사업무를 총괄하고, 투자유치본부장은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2년으로 근무 성과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전남도 총무과 고시팀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라남도는 서류심사와 면접시험 등을 통해 12월 말께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공모 관련 사항은 전라남도 누리집 ‘시험정보란’을 참고하거나 전남도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회필 전남도 총무과장은 “도에서 실시하는 일반임기제공무원(개방형직위) 공모에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경륜 있는 인사가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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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14일 원서 접수…임기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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