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이마트지부는 12일 오전 서울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세계그룹의 주 35시간 근무 단축 계획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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