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박은선 기자 =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20일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사회․복지 분야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 소방안전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복지 분야 단체의 소방안전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과 무등록 운영 대상의 정보를 공유하고, 화재취약 계층에 대한 소화기 등 기초 소방시설의 효과적인 보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복지단체 관계자들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 ▲관계법령 변경 시 협회 등과 사전 공유 ▲영세시설에 대한 소방점검 및 구급서비스 제공 등 의견을 제시했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여러 단체․협회와 만나 법 집행보다는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20일, 사회‧복지 분야 관계자 6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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