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안희정(53) 전 충남지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두 번째로 폭로한 피해자의 변호사가 14일 오후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 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
‘신용산객잔’ 서용주 “국힘 서울시 당협위원장들, 나경원보다 장동혁 먼저 언급했어야”
온라인 기사 ( 2025.11.28 14:48:50 )
-
‘신용산객잔’ 장성철 “현지 누나, 정말 센 것 같다”
온라인 기사 ( 2025.12.05 10:47: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