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수후보 A씨 ‘먹는물 검사조작 사건’ 석고대죄 해야

양발모, “A씨, ‘조작 사건’ 사회적·도덕적 책임져야 ” 질책 / 부인 명의 회사 2년간 7,000여건 수질검사 조작 발각... 검사기관 지정 취소 / 군수후보 A씨, 조작사건 적발 당시 부인회사에 감사로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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