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000억대 사기·횡령 ‘아나리츠 사기사건’ 구속된 대표도 바지였다

P2P 대출업체 실질적 대표는 본명 숨긴 사기 전과 5범…그 뒤에 숨은 ‘쩐주’ 정체도 미스터리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2. 2 [단독] "감사할 게 없어 감사 안해" 방림, 자회사 요양원 부정 의혹 몰랐을까
  3. 3 [단독] 200억 대 폰지사기 의혹 업체 '더리우', 소송 건 피해자에 책임 전가
  4. 4 촉법소년 연령 유지 가닥…피해자 보호·재범 방지 숙제 남아
  5. 5 무심코 되팔았다가 큰코…직장인 부업 '리셀' 송사 멈추지 않는 까닭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4호 판매기간 : 2026년 5월 2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