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 사업 기반의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동남권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 사업협의회(회장 경성대 성열문 교수)는 오는 21일 경성대학교 건학기념관 경동홀에서 제2차 동남권 LINC+(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사업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성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신라대학교, 영산대학교(와이즈유)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LINC+사업에 참여하는 동남권 6개 대학들을 비롯, 타 권역 LINC+(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사업 참여 대학(인하대, 상명대, 대구가톨릭대 등 14개 대학)과 공동으로 성과발표와 차년도 사업계획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초청 연사로서 최승복 국장(전 교육부 과장)이 ‘LINC+(사회맞춤형)사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교육부 고영종 과장, 엄중흠 사무관, 부산시 정옥균과장, 한국연구재단 최태진실장 그리고 각 대학별 LINC+사업 단장들이 참여하여 LINC+사업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기여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의 장을 펼친다.
이날 행사를 주최하는 성열문 동남권 LINC+협의회장은 “LINC+사업 수행 대학들 간의 성과 공유와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전략수립의 장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이번 포럼은 경성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신라대학교, 영산대학교(와이즈유)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LINC+사업에 참여하는 동남권 6개 대학들을 비롯, 타 권역 LINC+(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사업 참여 대학(인하대, 상명대, 대구가톨릭대 등 14개 대학)과 공동으로 성과발표와 차년도 사업계획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초청 연사로서 최승복 국장(전 교육부 과장)이 ‘LINC+(사회맞춤형)사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교육부 고영종 과장, 엄중흠 사무관, 부산시 정옥균과장, 한국연구재단 최태진실장 그리고 각 대학별 LINC+사업 단장들이 참여하여 LINC+사업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기여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의 장을 펼친다.
이날 행사를 주최하는 성열문 동남권 LINC+협의회장은 “LINC+사업 수행 대학들 간의 성과 공유와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전략수립의 장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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